삭막한 옹벽 예술작품으로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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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옹벽 예술작품으로
부산시는 올해부터 시내 주요도로 옆 콘크리트 옹벽을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바꾸는 디자인 개선 사업을 펼친다. 사진은 부산진구 가야로 옆 대형 옹벽에 올 10월까지 완성할 나무를 소재로 한 작품 구상안.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9-02-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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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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