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노인복지관 개관
10개 구·군에 노인복지관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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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노인복지관 개관
10개 구·군에 노인복지관 들어서
부산
동래구 노인복지관이 지난 17일 명륜동 700-199번지에서 문을 열었다. 부산광역시는 총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동래구 노인복지관을지하 1층, 지상 4층, 전체면적 1천300㎡ 규모로 완공해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동래구 노인복지관이 지난 17일 문을 열었다(사진은 복지관 모습).
이 노인복지관은 치매노인들을 위한 주간보호실과 물리치료실, 이·미용실, 노인들을 위한 각종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당 등을 갖추고 있다.
부산시는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을 위하여 오는 2010년까지 1구·군 1노인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모두 10개 구·군에 노인복지관 11곳(동구 2곳)이 들어섰다. 나머지 5개 구도 공사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