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광주 광산구청/ 영호남 청소년 홈스테이 현장학습 기회 마련
- 내용
- 동구청은 광주 광산구청과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내년에도 양 지역간의 청소년들이 자매구에 머무르며 상호간 지역특성과 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홈스테이를 실시한다. 2000년 1월17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실시하게 될 이번 행사는 광산구의 초등 4,5,6학년과 중학생 20명이 동구를 먼저 방문하게 된다. 이들은 환영행사와 함께 고장에 대한 설명, 방문 가정 소개,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동구를 중심으로 유원지 등을 견학하는 등 청소년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학습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 동구 초^중등생 20명도 내년 1월19일부터 2박3일 여정으로 홈스테이를 하게 된다. 구청은 이에 따라 23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각 동사무소를 통해 동구를 방문하는 광주 광산구 청소년들과의 생활을 희망하는 가정이나 호남지역 방문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의 접수를 받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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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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