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무용단 뉴밀레니엄 기념 학 공연
16일 문화회관 대강당 일반시민 1백여명의 찬조출연 피날레 압권
- 내용
- 세기의 전환을 앞두고 부산시립무용단이 새 천년 맞이 기념창작무용 `학\"\을 16일 오후7시30분 문화회관 대강당 무대에 올린다. 이번 작품은 우리의 대표적인 민요 `아리랑\"\과 민족의 순수성을 상징하는 `학\"\을 비유하여 한민족의 단결과 번영을 춤으로 표출했다. 전국의 학춤과 우리 전통 춤사위에 현대적 시대의식을 반영한 새로운 기법으로 개발하여 역동적이고 신선한 춤사위로 꾸며진다. 1부 새들의 비상, 해빙, 학-인간의 해후, 하늘과 땅의 열림-사랑, 2부 환희의 학, 내일의 도약, 피날레축제, 고시레 등 전통춤의 다양한 춤사위가 선보인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일반시민 1백여명과 함께 펼쳐 보이는 피날레축제가 이번 공연의 클라이막스. ※문의:문화회관 (625-813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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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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