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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309호 시정

서금사 뉴타운 국가시범지구 확정

내용

서금사 뉴타운 국가시범지구 확정

금정구, "국비 지원으로 사업추진 탄력"

 

 금정구 서금사지역이 최근 뉴타운(재정비촉진사업) 국가시범지구로 확정됐다.

 금정구(구청장 고봉복)는 서동 302번지, 금사동 402번지, 부곡동 325번지 일대 150만㎡가 지난 1일 건설교통부로부터 뉴타운 시범지구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1일 대한주택공사를 총괄관리사업자로 지정, 2020년 완공을 목표로 개발에 들어갔다.

 부산의 뉴타운 국가시범지구는 지난해 영도구에 이어 금정구가 두 번째.

 금정구는 서금사지역 뉴타운이 국가시범지구로 지정돼 국비 7억원을 확보하고 앞으로 국고지원의 우선권을 선점함과 동시에 국민주택기금 융자가 가능하게 돼 사업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금사 뉴타운은 현재 시비 12억원으로 재정비촉진용역을 시행 중이며, 주민설명회와 주민공람, 공청회, 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말까지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금정구 뉴타운조성추진팀 관계자는 "금정구의 미래를 바꿀 뉴타운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8-02-27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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