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불편 신고자에 `고객사랑 승차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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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지하철 불편 신고자에 `고객사랑 승차권' 제공
"저희 잘못으로 고객이 불편을 느끼시면 승차권으로 보상해 드립니다."
부산교통공사(사장 김구현)가 지하철을 이용하며 느낀 불편을 신고하는 고객에게 보상차원에서 왕복승차권을 제공하는 등 고객만족경영에 발 벗고 나섰다.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15일부터 승객이 직원의 서비스 부족이나 시설물 이용불편으로 인한 민원을 제기한 경우 `고객사랑 승차권'을 지급키로 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1-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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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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