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에는 `해변영화관'
수영구, 바다·빛 미술관 작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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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광안리에는 `해변영화관'
수영구, 바다·빛 미술관 작품 활용
"광안리 해변에서 무료영화 보면서 낭만 즐기세요."
광안리 해변 백사장에 무료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야외영화관이 생긴다.
수영구(구청장 박현욱)가 광안리해변 민락 회타운 쪽에 바다·빛 미술관의 작품 중 하나로 설치돼 있는 `영상 인터랙티브' 전광판을 통해 영화를 상영키로 한 것.
사진설명: 광안리 해변에 영화관이 생긴다(사진은 스크린을 대신할 전광판 모습).
광안리 해변영화관은 오는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다양한 장르의 명작 영화를 상영하고,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7∼8월에는 금∼일요일로 상영일수를 늘린다.
10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는 이곳에서 테마영화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1-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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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3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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