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처리 이보다 빠를 순 없다
`스피드 행정' 우수직원 홍경애·박은철·김용건 씨
- 내용
-
제목 없음 민원처리 이보다 빠를 순 없다
`스피드 행정' 우수직원 홍경애·박은철·김용건 씨
부산광역시는 지난해
민원을 가장 빨리 처리한 직원 3명에게 상을 수여했다.주인공은 경제정책과 홍경애, 보건위생과 박은철, 건설행정과 김용건 씨.(왼쪽부터)
이들은 민원처리를 법정 기한보다 빠르게 처리할 때 적립되는 마일리지가 가장 높았다. 민원처리 마일리지는 하루를 줄일 때 1점씩 쌓인다.
홍경애 씨가 3천887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박은철 씨가 2천597점으로 2위, 김용건 씨가 1천850점으로 3위에 올랐다.홍 씨가 지난해 처리한 민원은 모두 901건. 민원 1건당 처리기간을 평균 4.3일 줄인 셈이다.
박 씨가 처리한 민원은 187건으로 1건당 처리기간을 평균 13.9일 줄였다. 김 씨는 98건의 민원을 처리해 1건당 평균 처리기간을 무려 18.8일이나 줄였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8-01-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302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