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301호 시정

"부산 사는 외국인 BFIA가 도와 드립니다"

부산국제교류재단, 다양한 생활정보·편의 제공

내용
제목 없음

"부산 사는 외국인 BFIA가 도와 드립니다"

 

부산국제교류재단, 다양한 생활정보·편의 제공

 

 

 "외국인 부산 생활의 반려자, 부산국제교류재단이 있습니다."

 지난 2006년 2월 부산시청 1층에 사무실을 마련한 부산국제교류재단(Busan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Activities)은 부산에 사는 외국인과 부산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생활정보 및 편의를 제공하는 민간국제교류활동의 중추기관이다.

 올해로 창립 2주년을 맞이한 부산국제교류재단은 한국어강좌, 한국문화체험프로그램, 외국인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비롯해,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울마당, 외국인을 위한 전통문화 공연 관람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도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외국인들을 위한 각종 법률, 생활 관련 문제 상담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재단에는 영어,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각 언어권별로 국제 감각을 익힌 직원들이 포진, 의사소통에 대한 불편함 없이 각종 서비스를 편리하게 지원한다.

 올해 재단은 기존 지원사업과 함께 각종 문화·체육활동과 각국 문화원, 영사관 등의 각종 행사를 지원하고, 부산시 자매도시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위해 자매도시 초청 부산 팸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 문의:부산국제교류재단(865-0133)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8-01-0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01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