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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301호 시정

구정 브리핑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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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 브리핑

`국민가수' 조용필 씨

해운대 명예 홍보대사

 `영원한 국민가수' 조용필 씨가 부산 해운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나선다. 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지난달 22일 벡스코센텀호텔에서 조용필씨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용필 씨는 히트곡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통해 동백섬을 널리 알리는 등 해운대의 위상을 높여 해운대해수욕장에 노래비가 설치돼 있다.

 

 배덕광 해운대구청장이 조용필 씨에게 명예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남구 대학로 아름답게

3년간 25억 들여 개선

 남구(구청장 이종철)가 경성대학교∼부경대학교∼옛 차량등록사업소 1천40m 구간의 대학로 일대의 간판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남구는 올해부터 오는 2010년까지 3년 동안 총 25억원을 들여 건물 81개동, 점포 327곳, 간판 799개의 옥외광고물을 아름답게 바꾼다. 남구는 대학로 간판 개선과 함께 젊음의 광장, 부산예술회관 건립 등 대학로 조성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고객맞춤형 지적측량

부산진구 휴일 서비스

 부산진구(구청장 하계열)가 휴일을 비롯해 주민이 원하는 시간에 지적 측량을 해주는 `맞춤형 지적측량 서비스'를 실시한다. 주 5일 근무제 정착으로 휴무일이 많아지면서 근무시간 외 지적측량을 요구하는 민원이 늘어 휴일 등 민원인이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http://busan.kcsc. co.kr)을 통해 24시간 지적측량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 부산진구 지적과(605-4778)

 

 

영도구 개청 50년 기념

2007년 타임캡슐 묻어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지난달 27일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구청 현관 앞마당에 주민의 다양한 생활상을 담은 타임캡슐을 묻었다. 타임캡슐은 높이 1.8m, 지름 0.9m의 등대 모양으로, 2007년 영도구 주민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물건 335점을 담고 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8-01-0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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