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 ·정차 없는 거리 지정
동래구, 동래시장 입구 등 지도 단속
- 내용
- 동래구청은 최근 옛 대동병원 맞은편 서울은행~동래시장 입구~동래구청~명륜사거리와 동래교차로 남내과~동래구청간 일방통로를 불법 주·정차 없는 시범거리로 지정하고 주민들의 통행 불편 등을 해소키로 했다. 구청은 단속원을 배치하는 등 주야간 지속적인 계도와 주차단속으로 차량 및 주민 통행불편 해소 등 도로기능 회복에 중점을 두고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범구간인 한빛은행 등 8곳에 지정 안내표시판을 제작 설치하고 주변업소에 홍보전단을 배부하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한편 이 거리는 식당 등 각종 점포들이 밀집되어 있는 상가지역으로 상습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2개 차선 중 한쪽 차선이 점거당해 항상 혼잡스러운 곳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878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