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기념품 공모 >신라·백제 왕실 귀걸이 PIFF 이미지 목공예품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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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관광기념품 공모
신라·백제 왕실 귀걸이 PIFF 이미지 목공예품 `금상'
올해 부산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금상을 차지한 신라·백제 왕실 귀걸이(왼쪽)와 PIFF 이미지를 살린 공예품.
올해 부산관광기념품 공모전 금상은 신라·백제 왕실 귀걸이와 부산국제영화제 이미지를 살린 영사기·슬레이트 보드(딱따기) 모양의 목공예품 및 USB메모리가 차지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시공예협동조합은 제9회 부산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을 뽑았다.
부산을 대표하는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 개발을 위해 실시한 공모전에는 일반상품 분야 45작품, 창작아이디어 분야 37작품이 나왔다.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지난달 22일 이들 작품을 심사해 총 21작품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부산시는 지난달 26일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시상식을 갖고, 일반상품 분야 금상 윤기해 씨와 창작아이디어 분야 금상 최순재 씨 등 수상자들에게 상을 줬다.
※문의:관광진흥과(888-351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7-1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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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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