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 자판기 수익금으로 취미교실 ·모자가정 결연 추진
- 내용
- 동구청 여직원회는 매월 3천원씩 적립한 회비와 청사 내 자판기 운영 수익금 등으로 조성한 기금 5백만원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여직원회는 여직원들의 다양한 취미 문화생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매주 화요일 일과를 마친 후 구청 회의실에서 강사를 초빙해 종이접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관내 모자가정 2세대와 결연, 매월 3만원씩의 가계비를 지원하고 수재 의연금 기탁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도 민원인이 보다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청사 내 46개 화장실에 명언과 현관에 화분을 비치, 청사 환경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또 10월부터는 건강법에 대한 강좌도 주 1회씩 3개월 과정으로 할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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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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