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소식> 새생활실천국민운동본부, 어르신 이야기 경연대회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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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이야기 경연대회 개최
새생활실천국민운동본부(회장 정봉화)는 지난 12일 부산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제9회 할아버지·할머니 이야기 경연대회를 열었다.
운동본부는 어르신들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매년 마련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7명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참가해 입심을 과시, 관람객들의 웃음과 울음을 자아냈다.
운동본부는 이날 기러기아빠 반대 캠페인도 함께 벌였다.
자유총연맹 자유수호 웅변대회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회(회장 김영주)는 지난 7일 부산진구 초읍동 자유회관에서 제44회 전국 자유 수호 웅변 부산시대회를 열었다.
16개 구·군 예선대회에 출전한 연사 194명 가운데 최우수 연사 25명이 이날 대회에 출전해 힘찬 웅변을 선보였다. 이날 웅변대회에는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최우수 연사로 뽑힌 김선경(여·가야고 2)씨는 오는 22일 서울 장충동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에서 열리는 대통령배 전국대회에 부산 대표로 참가한다.
필리핀 참전용사 초청 음악회
소망성결교회(목사 원승재)가 지난 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UN참전용사 30여명을 초청해 음악회를 열었다.
문현3동 `좋은이웃' 경로잔치
남구 문현3동 `좋은이웃'(회장 박동열)은 지난 7일 동사무소에서 어르신 120여명을 초청해 제6회 좋은이웃 경로잔치를 열었다.
주부클럽, 홀로어른 위로대잔치
대한주부클럽연합회 부산시회(회장 조정희)는 오는 14일 서면 롯데호텔 라스베가스극장에서 제9회 홀로어른 위로대잔치를 연다.주부클럽연합회 부산시회는 세계 노인의 해였던 지난 1999년부터 매년 부산에 홀로 사는 65세 이상 어르신 1천300여명을 초대해 위로잔치를 열고 있다.올해 행사는 오후 1시30분부터 주부클럽 무용단의 농악·살풀이공연과 중국 기예단의 `환상' 공연, 탤런트 강부자 씨의 특별공연이 이어질 예정. 어르신 100명에게는 수의도 증정한다.
외국인여성 김치 담그기 체험
부산이주여성인권센터(센터장 김순애)와 연제구 자원가사봉사회(회장 오현옥)는 지난 12일 연제구청에서 외국인 이주여성을 위한 김치 담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봉사회원들은 이날 1명이 외국인 여성 1명을 전담해 김치 담그는 법과 우리의 음식문화를 가르쳐 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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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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