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권 특별법 제정 나서라"
연안권 10개 지자체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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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연안권 특별법 제정 나서라"
연안권 10개 지자체 한 목소리
부산·울산·인천광역시와 경남·북, 경기, 강원, 충남, 전남·북 등 연안을 끼고 있는 10개 시·도가 해양 경제축 개발을 위한 `연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남·동·서해안을 아우르는 이들 시·도의 부시장·부지사들과 해당 지역 국회의원 등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만나 국회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연안권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과 정부도 이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부산에서는 이경훈 정무부시장과 한나라당 박승환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연안권 10개 시·도 및 해당 지역 국회의원들은 연안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국가의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하고, 국회와 정부에 대해 `연안권발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채택했다. 참석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연안의 효율적인 이용과 동시에 체계적인 보전을 지향하면서 연안의 잠재력을 활용한 해양경제축을 구축,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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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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