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73호 시정

"연안권 특별법 제정 나서라"

연안권 10개 지자체 한 목소리

내용
제목 없음

"연안권 특별법 제정 나서라"

 

연안권 10개 지자체 한 목소리

 

 

 부산·울산·인천광역시와 경남·북, 경기, 강원, 충남, 전남·북 등 연안을 끼고 있는 10개 시·도가 해양 경제축 개발을 위한 `연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남·동·서해안을 아우르는 이들 시·도의 부시장·부지사들과 해당 지역 국회의원 등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만나 국회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연안권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과 정부도 이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부산에서는 이경훈 정무부시장과 한나라당 박승환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연안권 10개 시·도 및 해당 지역 국회의원들은 연안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국가의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하고, 국회와 정부에 대해 `연안권발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서를 채택했다. 참석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연안의 효율적인 이용과 동시에 체계적인 보전을 지향하면서 연안의 잠재력을 활용한 해양경제축을 구축,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7-06-13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73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