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노인건강대축제 예선 20∼28일
16개 구·군 4개 권역으로 나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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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전국 노인건강대축제 예선 20∼28일
16개 구·군 4개 권역으로 나눠 경기
제2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참가할 부산 대표를 뽑는 지역 예선전이 오는 20∼28일 모두 4곳에서 열린다.
16개 구·군을 대표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가해 배드민턴, 탁구, 건강체조, 에어로빅, 댄스스포츠, 장수춤 등 6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이번 지역 예선전에서 종목별 1∼3위에 오른 팀은 다음달 23일 구덕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산대회에 참가할 수 있고, 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오는 10월12일 전남 목포시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부산 대표로 참가한다.
이번 지역 예선전은 4개 권역으로 나눠 경기를 치른다. 1권역은 연제·부산진·동래·금정구(28일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 2권역은 해운대·기장·수영구(20일 동부산대학), 3권역은 동·중·남·서·영도구(26일 경남정보대학), 4권역은 북·강서·사상·사하구(27일 강서체육관) 등이다.
전국노인건강대축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가 지난해부터 매년 여는 행사다.※문의:노인복지과(888-290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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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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