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념식·음악회·걷기대회 호국보훈의 달 행사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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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추념식·음악회·걷기대회 호국보훈의 달 행사 다채
부산광역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달간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을 기리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연다.
시는 우선 현충일인 6일 오전 10시 중구 중앙공원 충혼탑 앞 광장에서 허남식 부산시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하는 추념식을 여는데 이어 충렬사와 유엔기념공원을 잇따라 참배한다. 전 시민은 이날 오전 10시 사이렌에 맞춰 일제히 1분간 묵념을 올린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오는 14일 오후 부산보훈병원을 찾아 입원환자를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한다. 각 구청장들은 6곳의 재활용사촌을 찾아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한다.
오는 16일에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나라사랑 댄스공연대회'를, 17일에는 어린이대공원에서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는 부산시민걷기대회를 연다. 22일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모범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700여명이 참석하는 음악회를 열며, 모범유공자 16명에 대한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25일 오전 10시에는 유엔기념공원에서 유엔전몰용사 추모제를 거행하고, 오전 11시에는 부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한국전쟁 57주년 기념식을 연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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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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