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여성 위한 직업 교육
일하는 여성의 집 …서비스협회 통해 가사도우미 알선
- 내용
- 일은 하고 싶은데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마땅히 받아주는 곳은 없고…. 전업주부로만 생활하다 새롭게 일을 가지고 싶어하는 중년여성들의 공통된 고민이다. 이같은 여성들을 위한 직업교육프로그램이 부산여성회 일하는 여성의 집(이하 여성의 집)에서 마련돼 운영된다. 여성의 집은 가사도우미 산모도우미 아기돌보미(베이비시터) 등 3개 직종의 훈련과정을 개설하고 장년여성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교육기간은 13일부터 오는 11월19일까지 직종별로 분산 개최한다.(자세한 내용 별표 참조) 준비서류는 주민등록등본 1통 사진1장. 한편 부산여성회 일하는 여성의 집 훈련생들이 최근 `가사전문 서비스협회\"\ 를 창립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하는 여성의 집 출신 3백여명의 전문인력이 모여 만든 이 단체는 여성들의 사회진출에 따른 도우미직종의 전문화와 중장년 여성들의 유망직종으로 부산하고 있는 가사전문 도우미를 무료로 알선해준다. 알선 직종은 산모도우미 환자 및 노인돌보미 가사도우미 아기돌보미 등. ※문의:일하는 여성의 집(503-7268)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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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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