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서 부산항자치공사 설립 타탕
용역연구중간보고회 …효율적 운영·관리 기대
- 내용
- 부산항이 항만 물류 금융 관광 등을 주축으로 세계적인 중심도시로 발전해 21세기 세계첨단해양도시로 도약하려면, 부산시가 부산항자치공사(PPA:Pusan Port Authority)를 설립해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부산시는 1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부산항자치공사\"\ 설립방안 용역중간보고회를 주재, 용역과제 수행사항 및 주요전략 등을 연구한 해양대 문성혁 교수팀을 통해 연구결과를 밝혔다. `부산자치공사\"\ 설립방안 용역은 부산시가 지난 5월13일부터 오는 11월12일까지 6개월간 해양대 항만연구소와 부산발전연구원에 제도도입 타당성 여부를 가리기 위해 발주한 것이다. 부산시가 의뢰한 연구용역범위는 △외국 항만 관리제도 및 선행연구 검토 △항만자치공사 제도의 성패 등 해외 사례 등 6개 부문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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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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