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자동차산업살리기 대책 촉구\"\ 한목소리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대정부 건의문 채택
- 내용
- “정부는 부산자동차산업살리기대책을 조속히 발표할 것을 촉구한다.”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1일 오후 3시 20분 부산시의회에서 제9차 회의를 열고 “정부는 부산 경제의 조기회생과 실직자 구제, 삼성차의 조속한 재가동 및 다른 자동차사와의 합병 등 대책 수립을 촉구한다.\"\는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했다.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16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현안 토의와 시도의회의 공동이해관련 사안 및 정보를 교환했다. 일행은 2일 오전 광안대로건설 해상구간 공사현장(수영만)과 신선대 컨테이너터미널 등 부산항 주요 산업현장을 시찰했다. 한편 부산시의회는 지난달 31일 오전 제88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시교육청 99년 2회 추경예산안 등 주요안건을 통과 시킨 후 폐회했다. 그러나 시의회는 이날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공동경마장 건설관련 경계지역 행정구역조정안과 부산민주공원설치 및 운영조례안은 심사유보했다. 시의회는 이번 회기 중 △공유재산관리계획 관련 현장 확인(기획재경위)을 비롯해 공동경마장 건설관련 행정구역조정지역(행정교육위), 금련산청소년수련소(보사문화환경위), 시 재개발 대상구역(건설교통위), 도시계획(재정비) 계획안 관련(도시항만위) 등에 대해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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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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