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역이 달라진다\"\\"\
3천평방미터 광장에 쉼터 조성- 휴식공간 등 교통편의시설 기대
- 내용
- 해운대 관광특구의 관문인 해운대역 광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조성된다. 해운대구청은 99국토공원화 시범사업으로 해운대역 광장 쉼터조성 사업을 국비 1억원, 시·구비 각 2천만원 모두 1억4천만원 사업비를 투입, 9월말 착공해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해운대역 광장 면적3천㎡에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쉼터조성지 입구 2백50㎡에 상징성을 도안한 점토벽돌의 광장 포장과 파고라 등의자 수목보호겸용 벤치 등의 휴식시설을 조성키로 했다. 이밖에도 왕벚나무 등 10종 80그루의 수목식재와 자전거보관대 등 부대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청은 해운대를 찾는 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뿐 아니라 지하철이 완공되면 교통편의시설로도 이용될 전망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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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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