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상 「부산의 하얀 소품 김나영씨」 차지
은상 평화지킴이 남무청 ·팽이와 ... 강만희씨
- 내용
- 부산시는 9일 오전 11시 시청 전시실에서 제1회 부산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부산의 하얀 소품\"\이란 주제의 도자공예품을 출품, 영예의 금상을 차지한 김나영씨(부산진구 가야2동)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금상의 `부산의 하얀 소품\"\은 부산을 함축적으로 상징하는 부산시의 마크, 부산시의 마스코트인 `부비\"\의 이미지를 부각시킨 작품이다. 은상은 지구상의 단 하나뿐인 유엔묘지를 캐릭터한 `평화 지킴이\"\란 주제의 다양한 상품을 개발, 출품한 남구청과 `팽이와 악세사리\"\라는 주제의 강만희씨(금정구 장전2동)가 각각 차지했다. 부산시가 국내외 관광객의 기호에 맞는 특색있고 경쟁력 강한 국제적 수준의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처음 개최한 이번 부산관광기념품 공모전에는 관광 민예 및 공예품, 2000년 해맞이 관련 캐릭터 상품 등 부산을 대표하는 작품 71종 1천19점이 응모됐다. 입상작에 대한 전시는 15일까지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편집 金炯碩〉금상 `부산의 하얀 소품\"\ 김나영씨 차지 은상 `평화지킴이\"\ 남구청·`팽이와…\"\ 강만희씨1회 부산관광기념품 공모전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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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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