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환경공단 새 CI 선포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산 앞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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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새 CI 선포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산 앞장” 다짐
부산환경공단(이사장 김윤곤)이 창단 7주년을 맞아 새 CI(기업통합이미지)를 발표하고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사진설명: 부산환경공단 대표 캐릭터 ‘베코’.
부산환경공단은 지난 5일 해운대 아르피나 유스호스텔 대연회실에서 ‘CI 및 비전 선포식’을 열고, 최고의 환경서비스를 제공해 부산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부산환경공단이 새로 제정한 CI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사람과 자연, 환경의 조화를 상징하고 있다.부산환경공단은 새 CI를 모든 사업장과 각종 차량, 시설물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윤곤 이사장은 이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공단을 만들겠다”며 “환경기초시설의 최적화로 부산을 살기 좋은 생태도시로 건설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1-1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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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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