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명예부서장제 호평
연제구, 장애인 교수 등 확대 시행
- 내용
- 연제구청은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행정에 참여하는 `1일명예부서장제\"\를 실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도는 상반기 구의원 등 지역인사 중심으로 `1일부서장제\"\를 실시한 결과 체험자들로부터 지방행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형성되었다는 여론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장애인 교수 영세민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에게까지 확대 시행하게 된 것. 구청은 이에 따라 지난달 6일부터 각 부서장 추천을 받아 1일명예부서장 2백50명을 선정했다. 1일명예부서장으로 선정된 주민은 지정부서에서 부서현황에 대한 간단한 업무보고를 들은 후 문서열람 민원상담 공사현장 점검 불법주정차 단속 등 다양한 현장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구청은 1일명예부서장을 체험한 주민들의 소감서를 받아 개선 건의사항은 구정에 적극 반영키로 하고 행정에 대한 투명성과 이해도를 높여 열린 행정을 실천해나갈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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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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