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6개 구 출범 50주년
부산진·동래·중·서·동·영도구 “새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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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 6개 구 출범 50주년
부산진·동래·중·서·동·영도구 “새 도약”
부산의 6개 구가 올해 출범 50주년을 맞았다.
부산진·동래·중·서·동·영도구는 ‘새 도약’을 선언하고 주민을 위한 참 봉사를 다짐했다.
부산진구(구청장 하계열)는 출범 50주년을 맞아 지난 1일 △구민과 구정 발전을 위해 항상 생각하는(Think) 행정 △구민에게 친절한 자세로 항상 감사하는(Thank You) 행정 △초일류(Top) 부산진구 건설을 위한 ‘3T’운동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 웃음꽃을 피우는 희망세상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한 ‘50대 희망과제’도 선정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출범 5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문화·예술·체육행사를 열고, 어린이합창단 창단, 청소년 예술학교 개교, 평생교육 프로그램 ‘희망아카데미’와 여성대학 개설, 빈곤층 맞춤형 복지를 위한 나눔샘터 운영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하계열 부산진구청장은 “부산진구 출범 50주년을 계기로 전 직원이 한 마음이 되어 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하는 희망찬 2007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동래·중·서·동·영도구도 다양한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부산진구는 지난 1936년 부산부에 편입돼 부산진출장소로 개편된 뒤 1957년 부산진구로 출범했다.동래구 역시 지난 1942년 부산부에 편입돼 동래출장소로 개편된뒤 1957년 동래구로 출범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1-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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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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