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사상역 ‘문화 거리’로 … 전 역사에 시 게시판
- 내용
-
제목 없음 부산 지하철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사상역 ‘문화 거리’로 … 전 역사에 시 게시판
부산 지하철 2호선 사상역이 상설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부산교통공사(사장 김구현)는 지난달 20일 신라대(총장 정홍섭)와 지하철 2호선 사상역에서 문화예술협약을 체결하고, 사상역 대합실을 상설 전시·공연장인 ‘신라 아트 스트리트’로 만들기로 했다.
사진설명:부산 지하철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사진은 사상역 ‘문화 거리’ 공연 장면).
‘신라 아트 스트리트’는 고급 인테리어로 꾸민 21개의 전시부스와 공연장을 갖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첨단 장비를 확보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 부산 지하철 90개 전 역사에 시를 감상할 수 있는 시 게시판도 생겼다.부산교통공사는 지난달 22일 지하철 2호선 장산역 대합실에서 ‘시가 있는 지하철’ 조성을 완료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부산교통공사는 지난해 5월부터 지하철 90개 역사 승강장과 대합실 199곳에 시 게시판을 설치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1-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50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