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공원으로 불러 주세요
연제구, 온천천 휴식공간 명칭 제정
- 내용
- 연제구청은 공공근로사업으로 추진중인 온천천 시민휴식공간 명칭을 `온천천시민공원\"\으로 정식 제정했다. 구청은 지난달 구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장 명칭을 공모한 결과 연제쉼터 연제강변공원 온천천 생태공원 등 1백여건의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이 중 3회 이상 중복되는 6개안을 선정, 각 부서별 2차 심사를 거친 후 `온천천시민공원\"\을 정식 명칭으로 결정했다. 구에 따르면 “2차 심사에서 온천천 시민공원과 연제수변공원이 동일한 점수를 얻었으나 온천천 시민휴식공간은 연제구민뿐만 아니라 부산시민이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시설이라야 한다는 의미에서 `온천천시민공원\"\으로 최종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최근 온천천은 자연친화적 하천으로 복원된 후 참거북이 미꾸라지 피래미 등이 돌아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물놀이 시설은 하루 평균 6백여명의 어린이들이 몰려와 더위를 식히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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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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