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870호 시정

김치 판 수익금 저소득층 지원

실직가정주부 10명 선행

내용
 저소득 실직가정주부 10명이 김치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홀로 사는 노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가정에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 사업은 사직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홍봉선)이 가장의 실직으로 가족들이 겪는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분담코자 추진하고 있는 `파랑새보금자리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  복지관에서는 전문강사를 초빙해 주부들에게 김치제조 기술을 가르쳐 `나누리김치\"\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김치제조에 참여한 주부 가정과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지원하고 있다.  차은정 복지사는 “저소득층 창업지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조기에 자립할 수 있도록 `나누리 김치\"\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0-06-09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870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