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용사촌 등 3곳 들러 현장행정 펴고 의견 수렴
- 내용
- 부산시는 22일 오후 3시부터 고용촉진훈련기관인 뉴한국실무전산학원과 부산의료원, 평화용사촌 등을 방문, 훈련생 행려환자 상이용사들을 격려한 후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들었다. 부산진구 양정동 뉴한국실무전산학원(원장 조용운)을 방문, 고용촉진훈련 현황을 살펴본 후 4백여명의 훈련생들로부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시는 이어 오후 3시50분 연제구 연산동 부산의료원(원장 김명진)을 방문, 84명의 행려환자를 비롯한 입원 및 외래환자들을 위로한 후 최선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또 시는 이날 오후 4시50분 동래구 명장동 평화용사촌(회장 김봉률)을 방문, 상이용사 및 가족 등을 위로 격려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870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