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하늘개인날 전국연극제 최우수상
느낌, 극락같은 으로 12년만에 이룬 쾌거
- 내용
- 부산의 극단 하늘개인 날(대표 최성락)이 지난달 25일 충북 청주에서 폐막된 제17회 전국연극제에서 작품 `느낌, 극락같은\"\으로 최우수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부산의 극단이 전국연극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제5회 전국연극제에서 극단 예술극장이 `노인, 새되어 날다\"\로 수상한 이후 12년만에 처음 있는 쾌거다. 극단 하늘개인 날은 최우수상 이외에도 연출상(곽종필)과 여자 연기상(박미형)도 함께 받아 3개 부문을 수상했다. `느낌, 극락같은\"\(이강백작)은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불상제작자의 어긋난 삶을 통해 진정한 예술정신과 인간구원의 보편적 진리를 탐색한 작품이다. 한편 극단 하늘개인 날은 전국연극제 최우수상 수상기념공연을 12~15일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막을 올린다. 공연시간은 오후7시30분. ※문의:극단 하늘개인 날(514-8368)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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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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