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으로 더위 쫓고 건강 다지고 …
사직실내수영장 7· 8월 밤 9시까지 연장
- 내용
- 부산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하절기를 맞아 시민 편의를 위해 1일부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 개장 시간을 종전 새벽6시부터 오후6시까지에서 새벽 6시부터 밤9시까지 세 시간 연장한다. 개장 시간 연장으로 여름철 시민들의 피서공간을 늘리고 건강 증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은 50m 경영풀과 25m 보조풀 유아풀 다이빙풀 등 국제 규격의 시설을 갖추고 있고 시에서 직접 운영하므로 항상 깨끗한 수질과 저렴한 요금을 자랑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일반인과 어린이를 위한 수영강습을 개최한다. 강습료는 월 사용요금에서 1만원만 추가하면 돼 사설 수영장보다 저렴하게 배울 수 있다. 이용요금은 성인 하루 3천원, 초등생 2천원. 월 이용요금 성인 5만원, 초등생 4만원. 수영장 개장시간 동안 전문교육을 받은 안전요원이 근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문의:체육시설관리사업소 (500-2354~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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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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