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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866호 시정

거리에서 문화행정 좌표 탐색

안상영 시장 민선2기 1년 활약· PIFF광장 현장 방문· 영화거리 조성 밝혀

내용
 민선2기 1년을 마무리하고 있는 안상영 부산시장은 26일 시민과 함께 하는 현장시정을 펴고 시민과 함께 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중구 남포동 PIFF광장을 방문, 시민들의 생생한 여론을 직접 청취했다.  이날 오후2시30분경 PIFF광장에 도착한 안시장은 장갑득 중구 도시국장으로부터 PIFF광장 현황설명을 들은 후 부산국제영화제 상징 조형물과 상징 아치, 핸드프린팅 기념동판 등 시설물을 둘러보았다.  안시장은 토요일을 맞아 PIFF광장을 가득 메운 영화팬들과 즉석 거리대화를 갖고 영상산업도시 부산 육성을 통해 산업적 측면에서는 부산 경제의 도약을 도모하고 부산을 환태평양 시대를 이끌 새로운 문화도시로 육성하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안시장은 PIFF광장을 `영화의 거리\"\로 조성해 부산의 관광명소로 개발할 수 있도록 관광상품 개발과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0-06-09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8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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