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업무 효율성 크게 높인다”
전국 최초 성과관리시스템 도입
- 내용
- 부산광역시가 민간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성과관리시스템을 전국 지방자치단체 처음으로 오는 10월부터 본격 도입키로 했다. 시는 최근 시 간부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상황보고회를 갖고 오는 10월부터 4급 이상 공무원에 대해 이 제도를 우선 실시키로 했다. 성과 관리를 연봉(성과급)과 인사고과에 반영하고, 내년에는 적용대상을 전 직원으로 확대한다는 것이다. 시가 도입키로 한 성과관리시스템은 그동안의 목표관리제 평가기법을 폐지하고, 고객과 프로세스, 재무, 학습 및 성장 등 4가지 관점에서 실과별로 전략목표와 성과를 평가해 성과급은 물론 인사에도 적극 반영하는 것. 평가는 월별, 분기별로 이뤄질 전망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5-0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215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