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학교’ 8억 지원
기장군, 20개교 교육환경 개선
- 내용
- 기장군이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20개 초·중·고교에 8억여원을 지원키로 했다. 기장군은 초등학교 14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3개교의 방과후 학교 운영, 원어민 영어교사 채용, 기자재 구입 기금으로 8억3천400만원을 지원키로 결정, 해운대교육청과 기부 및 운영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기장군의 지원으로 저소득층 자녀 345명과 소규모 학교 6개교의 전교생 674명은 다음달 1일 개강되는 방과후 학교를 무료로 다닐 수 있게 됐다. 기장군 지역 학교는 원어민 영어교사 10명을 6월부터 채용해 기장군 각 학교를 순회하며 수업을 할 예정이다. 20개 학교에는 과학기자재 구입비와 학교도서관 신간도서구입비로 총 2억6천700만원이 지원된다. 기장 지역의 학교체육과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1억2000만 원을 들여 인조 잔디구장도 만들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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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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