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스포츠 부활시키자”
우수 선수 육성 심포지엄
- 내용
- “엘리트 선수 키워 부산 스포츠를 부활시키자.” 부산 체육계가 엘리트 선수를 육성해 지역 스포츠 위상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가졌다. 부산시체육회와 가맹경기단체장연합회가 공동으로 지난 20일 ‘엘리트 선수 육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시체육회 임원, 체육학계, 학교장, 체육교사, 교육청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조재기 부산시체육회 청소년클럽스포츠 단장이 ‘청소년클럽스포츠를 통한 꿈나무 선수 발굴 육성 방안’을, 윤주락 부산체육고등학교 교장이 ‘학교 엘리트 선수 육성 방안’을, 윤양진 부산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가 ‘엘리트 선수 연계 육성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부산 체육이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부활의 계기를 맞고 있다며, 우수한 선수들을 발굴해 육성하는데 각계가 공동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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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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