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물 수질검사 해드려요”
상수도본부, 아파트 돌며 무료검사
- 내용
-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아파트를 돌며 시민들이 마시는 물을 무료로 수질검사 해준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에 대한 시민 불신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마시는 물의 안전성을 확인해주기 위해 올해 상수도 순회 수질검사 일정을 확정했다. 무료 순회 수질검사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수소이온농도, 질산성질소, 탁도, 색도, 철, 아연, 납, 카드뮴 등 총 13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 그 결과를 직접 시민에게 확인해주는 것. 수돗물 뿐 아니라 지하수나 약수(산수), 시판생수, 정수기물 등 먹는 물은 다 검사해준다. 무료 수질검사를 받고자 하는 사람은 가정에서 마시는 물을 뚜껑이 있는 깨끗한 용기에 담아 1ℓ 가량 가져가면 된다. 이때 용기는 3∼4회 가량 깨끗하게 세척해야 한다. 또 박카스병 등 작은 유리병을 끓는 물에 10분 정도 소독해서 식힌 뒤 물을 담아가면 미생물 검사도 해준다. ※문의:시 상수도본부(669-460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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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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