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하게 이용하세요 / 지하철 카드 보충
새 5천원권 사용 가능 인식 프로그램 개발
- 내용
- 부산지하철 역사에 있는 교통카드 자동보충기에 새로 나온 5천원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부산교통공사(사장 김구현)는 지하철 1·2·3호선 90개 모든 역에 있는 교통카드 자동보충기 106대에 새 5천원권을 인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치해 지난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부산교통공사는 전국에서 처음 자체 기술력으로 새 5천원권 인식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장착한 교통카드 보충기는 작아진 지폐 크기(가로 18.6cm→ 14.2cm, 세로 7.6cm→ 6.8cm) 인식은 물론이고, 홀로그램 인식과 변·위조를 막기 위한 신권 곳곳에 숨어 있는 그림과 글자 인식이 가능하다. 부산교통공사는 지하철 승객 중 60%이상을 차지하는 교통카드 이용객들의 편리한 카드 보충과 발 빠른 고객서비스 를 위해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 다른 도시의 지하철 운영기관뿐만 아니라 시중은행도 올해 안에는 자동화기기에 대한 새 5천원권 적용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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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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