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성매매 없는 도시로’
성매매 방지사업 추진 … 자활지원도 나서기로
- 내용
- 부산광역시가 성매매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캠페인을 펼치고, 피해여성 자활사업에도 적극 나선다. 부산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회의실에서 부산지방경찰청, 시 교육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성매매 방지대책협의회’를 열고 올 성매매 방지사업 추진계획과 성매매 피해여성 자활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우선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성매매 없는 클린 부산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성매매 피해여성의 자활도 적극 돕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보다 배 이상 늘어난 35억6천300만원의 예산을 확보, 의료비 법률비 직업훈련비 치료회복비 긴급생계비 등을 항목별로 1인당 최소 35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키로 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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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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