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관광기자 “원더풀 부산”
32명 시티투어·범어사 템플스테이 체험
- 내용
- 미국 중서부 관광기자협회(MTWA) 기자들이 부산을 둘러보고 감탄했다. MTWA 소속 관광전문기자 32명은 지난달 31부터 이틀간 부산을 방문해 시티투어와 금정구 범어사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부산광역시가 MTWA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인 이들을 초청한 것. 행사에 참석한 관광전문기자들은 남구 대연동 UN기념공원을 둘러보고, 금정구 범어사 템플스테이를 직접 체험하고 대한민국의 전통사찰과 불교문화에 큰 관심을 보였다. 미 관광전문기자들이 지난달 31일 금정구 범어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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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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