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직원 ‘놀토’에도 바빴다
- 내용
- 간부 현장점검·직원 봉사활동 ‘분주’화창한 날씨에 봄나들이가 절정을 이룬 지난 토요일. 부산시 직원들은 쉬는 날도 잊고 현장점검과 봉사활동으로 바빴다. 부산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 67명은 공사현장과 온천천 등을 찾아 안전사고 위험은 없는지 살피느라 분주했다. 재래시장과 공단도 방문해 상인과 근로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힘내시라 격려했다. 부산시 5급 이하 직원들도 시내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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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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