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10호 시정

고 이익주 국장 영·호남 화합 상징으로

전남 함평에 9m 높이 추모비 ‘새로운 탄생’ 29일 제막

내용
이익주 전 부산광역시 행정관리국장이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전남 함평군이 지난해 12월27일 이 지역 폭설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돌아오다 과로로 순직한 이 국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추모비를 세워 29일 제막식을 가진다. ‘새로운 탄생’으로 이름 붙여진 추모비는 전남 함평군 학교면 고막리 국도 옆 고막소공원 안에 높이 9.5m, 너비 6m 크기로 들어서 있다. 추모비의 전체적 의미는 고 이국장의 뜻을 소중히 간직해 영·호남이 화합하여 함께 발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추모비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동판을 주재료로 사용해 창공을 향해 솟아오르는 것을 표현한 아치형 조형물 아래 부산시와 광주시, 전남도, 경남도를 상징하는 4개의 기둥이 각기 다른 방향에서 올라가 위에서 합쳐진다. 이 기둥들은 화합과 변영을 상징하는 알 모양의 조형물을 받치고 있다. 고 이익주 국장 추모비가 29일 제막된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03-29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10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