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 무료로 나눠 줍니다”
31일 오전 10시 시청 등대광장서
- 내용
- “나무, 무료로 나눠줍니다.” 부산광역시는 식목일을 앞두고 범시민 나무심기 공감대를 형성하고, 나무심기 자율 참여를 유도, 맑고 푸른 부산을 가꾸기 위해 묘목 2만 그루를 시민들에게 나눠준다. 해마다 시민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올해도 열기로 한 것. 오는 31일 오전 10시~오후 1시 시청 등대광장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열고 선착순으로 나눠줄 나무는 감 매실 석류 고로쇠 등 4종류 2만 그루. 이 중 1만2천 그루는 현장에서, 나머지 8천 그루는 구·군을 통해 아파트, 학교, 군부대, 기업체, 시민단체 등에 단체로 분양한다. 시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병충해에 강하면서도 부산 기후에 적합한 나무를 골랐다”며 “나무 한 그루씩을 심어 도시를 아름답게 하고, 공기를 정화할 수 있도록 푸른 부산 가꾸기에 시민 모두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녹지공원과(888-421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2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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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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