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교통문화 봉사단’ 발대
연제구,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
- 내용
- 연제구가 교통문화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 나섰다. 연제구는 지난 15일 선진교통문화운동 봉사단을 발대했다. 모범운전사 등 150여명이 참여하는 봉사단은 대중교통 생활화, 정지선 지키기 등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벌일 예정. 연제구는 지난해 11월 지하철 3호선이 개통되면서 관할지역에 통행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주요 간선로 6개 구간을 선진교통 시범거리로 정하고 이달부터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연제구는 이와 함께 오는 21일 주차질서계도요원을 발대한다. 아파트 관리소장, 주차장 관리인, 공공기관 관리인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계도요원은 불법주·정차 상습지역 등을 중심으로 위반차량에 대한 계도활동을 벌인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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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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