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자녀 중국어교실 운영
아미동 주민자치센터 6개월간 무료
- 내용
- 서구 아미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10일부터 6개월 동안 저소득 주민 자녀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초급 중국어교실을 운영한다. 아미동 주민자치센터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원에 다니지 못하고, 방과 후 마땅히 갈 곳이 없는 초등학교 4~6학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초급 중국어교실을 여는 것. 중국어교실은 아미초등학교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80분 동안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노래와 역할놀이, 게임, 한자 쓰기, 애니메이션, 동영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주민자치센터, 교재는 아미초등학교가 지원해 준다. 아미동 주민자치센터는 오는 10월 동구 초량동 화교학교 학생들과 교류활동을 갖고, 연말에는 서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장하시 초등학생과 상호 홈스테이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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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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