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고 닦고 심고 … 봄맞이 환경 정비
- 내용
- ‘부산을 화사하고 깨끗하게.’ 부산광역시가 새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정비에 나섰다. 범시민 ‘환경정비의 날’ 활동을 시 전역에서 펼친 것. 지난 16일 오전 시민, 공무원 1만5천여명은 화단의 고사목을 제거하고 꽃나무를 심었다. 육교 가드레일 등 공공시설물도 씻고 닦았다. 시는 오는 4월6일 각 구·군별 환경정비 테마를 선정, 또 한 차례 집중적인 정비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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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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