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라움’ 설계자
울프 프릭스 방문
- 내용
- 부산영상센터 ‘두레라움’의 설계자인 오스트리아 쿱 힘멜브라우사의 디자인 사장 울프 프릭스가 지난 13일 부산을 찾았다. 그는 부산광역시장을 방문해 앞으로 설계 진행 계획을 설명했다. 두레라움은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안에 오는 2009년까지 들어설 예정. 총 468억원을 들여 9천722평의 땅에 지하 1층 지상6층으로 짓는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1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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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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