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행사 ‘붐’
- 내용
- 세계 각계 전문가 방문 러시부산이 이달 들어 세계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행사를 잇따라 열고 있다. 세계적 해운·항만 CEO 등 1천200여명이 참석하는 ‘TOC(Terminal Operations Conference) 아시아 2006’이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렸다. 국제 민간체육기구인 세계사회체육연맹(TAFISA)대회도 지난 11일부터 나흘간 해운대 ‘누리마루 APEC 하우스’와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 기구는 세계 106개 회원국이 가입해 있으며, 19개 이사국 사회체육대표, 학자, 전문가 1천여명이 이번 대회에 참석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주관하는 국제 결핵전문가 자문회의도 15~18일 나흘간 해운대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다. WHO 서태평양지부, 국제결핵기술자문그룹 등 결핵전문가 150여명이 부산을 찾는다. 세계 이·미용업계 최대 행사인 ‘C.A.T 세계 이·미용 대회 및 월드뷰티박람회’가 오는 20~22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2002년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 열리는 대회. 세계적 헤어스타일리스트 등 42개국 2천여명 미용산업 관계자가 부산을 찾는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15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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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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