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생태관' 건립 순조
미 업체 부산 방문 … 08년 완공키로
- 내용
- 국내 처음 부산에 건립될 1만평 규모 `나비 생태전시관' 사업 추진이 순조롭다. 부산광역시가 지난달 23일 미국 버터플라이랜드사의 부산유치를 성사, 양해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이 회사 마이클 와이즈만 사장 등 대표단이 지난 7일 오전 부산시를 전격 방문, 사업추진과 관련한 구체적 의견을 나눴다. 버터플라이랜드사 대표단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서로 협력하며, 세계적인 나비생태 프로젝트를 통해 외래 관광객을 부산으로 끌어들이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피력했다. (주)버터플라이랜드사는 22개국 50여개 나비생태관의 95%를 직접 건립해 운영하거나 기술자문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미국 기업. 이 회사는 부산에 350억원을 투자, 1만평 부지에 나비생태전시관을 2008년까지 완공해 20년간 운영한 뒤 부산시에 기부하기로 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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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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