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위험지 안전 점검
공사장·축대·옹벽·다리 등 72 곳
- 내용
- 부산광역시는 해빙기를 맞아 겨우내 얼었던 땅과 건물이 녹으면서 무너질 염려가 있는 곳의 안전점검에 나섰다. 부산시는 지난 1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공사장, 낙석 위험지역, 절개지역, 상습침수지역, 축대, 옹벽, 다리, 건축물 72곳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6개 구·군도 각 관할지역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 520여 곳을 살핀다. 시는 부산노동청, 부산국토관리청, 민간 전문가 등과 합동으로 2개 반 12명으로 점검반을 구성, 재난위험지역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점검할 예정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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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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