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축구로 `하나'
부산·전남 친선경기
- 내용
- 부산광역시와 전라남도 공무원들이 지난 25일 축구로 하나가 됐다. 부산시가 지난해 12월 전남 함평군의 폭설 피해 지원을 위해 방문했다 순직한 이익주 전 부산시 행정관리국장의 뜻을 기리고, 최근 함평군에 진행 중인 추모비 건립에 화답하기 위해 전남도청 공무원들을 초청해 친선 축구경기를 가진 것. 양동남 전남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국장 등 31명은 축구경기에 앞서 부산에 도착해 동래구 온천2동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새들원'을 찾아 전남에서 가져온 나주쌀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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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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